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명이 이 리뷰를 보는 중이에요

오사카2박3일 · 2026.6.20(토) ~ 6.22(월)아이동반 · 3인

5살 딸과 오사카 2박 3일, 챙겨서 다행인 것들

은서맘·2026.07·준비물 5개 평가

아이랑 첫 해외여행이라 짐이 정말 많았는데, 돌이켜보면 진짜 필요했던 건 몇 개 안 되더라고요.

좋았어요

이번 여행에서 진짜 유용했던 것

타이레놀 어린이 시럽

유아 해열제

아이가 둘째 날 밤에 미열이 나더라고요. 가져간 해열제가 없었으면 새벽에 병원 찾아다닐 뻔했어요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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맘마밀 유기농 쌀과자

아이 간식

비행기에서도, 식당에서 음식 기다릴 때도, 이게 있으면 아이가 안 보채더라고요. 넉넉하게 챙기길 잘했어요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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요요 절충형 유모차

유모차

접으면 기내 반입이 되는 사이즈라 정말 편하더라고요. 오사카는 걸어 다닐 곳이 많아서 유모차 없으면 힘들었을 거예요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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유니클로 에어리즘 파자마

잠옷

아이가 낯선 곳에서 잠을 잘 못 자는 편인데, 평소 입던 잠옷 가져가니까 금방 잠들더라고요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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놓친 것

안 챙겨서 후회했어요. 다음엔 꼭!

다이소 일본 어댑터

멀티 어댑터

일본은 110V라 한국 충전기가 안 맞더라고요. 호텔 프런트에서 빌렸는데, 미리 챙겨가면 편했을 텐데 아쉬웠어요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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여행보다 즐거운 여행 준비, 짐닷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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